시원한 물줄기를 보면 가슴이 후련해짐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폭포를 좋아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봉명폭포를 가려면 횡성에서 청일면 소재지를 지나 춘당리에 있는 춘당초등학교 입구길로 들어가
봉명리 마을로 들어서야 한다.

봉명리 절골입구에서 발교산 등산로 안내표지판이 있는 계곡을 따라 40분 가량 오르면 웅장한
폭포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하단의 길고 힘찬 물줄기를 감상하며, 일상에서 찌든 스트레스를 날려보내고,
상단에 있는 호젓한 폭포에서는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보내면 어떨는지.....

▶ 문의전화
횡성군청 관광경제과 033)340-2545